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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농심 냉라면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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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inkbl**
등록일
07.31
조회
74

[6월] 농심 냉라면 체험기

단무지의 아삭한 식감이 라면맛을 풍부하게 해준다

  • 재료

    단무지나 치킨무
  • 요리법

    

    농심에서 진행하는 냉라면

    체험단에 응모해 냉라면 4봉지를 받았다. 

    보이시는가~!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사실 나는 냉라면이라는 걸

    농심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어서

    라면 짬뽕이나 우동처럼 차갑게 먹을 수 있다는 나름의 기대가 있었다. 

    여름이면

    비빔면이나 모밀에 손이 가던 나였기에

    나의 소울푸드인 라면을

    여름에도 차갑게 먹을 수 있다니

    이 얼마나 좋은 일인가~!

    요즘 오뚜기나 다른 회사의 제품등으로

    갈아타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안다.

    기업 이미지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매우 핫하고

    이러한 관심이 제품에 대한 평가로까지 이어지고 있는 현실이지만

    나에게 농심은

    진정 오랜시간, 내가 좋아했던 라면들을

    끊임없이 만들어 내었던 회사였고,

    라면하면 농심이라고 생각했던 시절이

    나에게도 있었다.

    대형마트에 가면 라면 진열대에서는

    정말 새로운 라면들이 끊이 없이 쏟아지고 있고,

    시대사 하수상하나

    예전, 지금의 10-20대 들은 들어본 적도 없는

    고려쩍 복고 라면들도 다시 출시되며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 잡기도 한다.

    아니 이제는 글로벌화 된

    세계시장의 영향으로

    일본, 베트남, 중국 등 각 나라의 라면들을

    대형마트에서도 손쉽게 구매할 수 있으니

    이 얼마나 다양한 선택권이

    소비자에게 존재하느냐 말이다.

    좋은 세상임은 분명하다~!

    나의 이런 단상들은 차치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냉라면 체험기를 작성하고자 한다.


    <농심 냉라면 첫 시식 1일차 >

    라면은 자고로 각자가 좋아하는 삶기의 정도에 따라 그 생명을 달리한다. 

    출처 입력

    뒤에 언급하겠지만,

    사실 나는 이 첫번째 대전제에서

    1일차 시식의 실패가 예견되어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라면면발에 심이 없을 때 까지 , 라면이 익어 투명해 질때까지 , 완전히 익히는 것을 좋아하는 나는 

    냉라면을 너무 충분히 익힌 나머지

    냉수에 면발을 씻어내는 과정에서도,

    여분의 열기가 남아서

    면을 익히고 있다는 사실을 간과했다. ㅠㅠ

    먼저 냉라면의 면발을 보면 알겠지만,

    이 라면은 면발이

    일반 라면과 동일한 굵기인 듯 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이 점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다.

    라면은 우동도 아니고

    라면은 국수도 아닌, 라면 그 본연의 모습임을 드러낼 때 가장 라면다운데

    그것은 바로,

    라면이 유지하고 있는 면발의 굵기에

    그 역할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 점에서 냉라면은,

    라면이라는 카테고리 안에서 갖는

    라면의 고유한 특성을 잘 유지하고 있었다.

    라면의 겉면에 포장지에 보면,

    라면을 끓이는 동영상을 볼 수 있다는

    소개도 나온다.

    하지만, 어릴적부터 따진다면

    대한민국 성인 중 라면 경력이 20년이 넘지 않는 사람이 거의 없는 것 처럼, 

    나 역시 나만의 라면에 대한 철학이 있으므로,

    이런 동영상 따윈 보지 않겠어 

    출처 입력

    라는 자신감을 가장한 오만함이 존재했었다.

    그래서 쿨하게 패쓰했다. 동영상.

    라면 조리 과정은 크게 어렵지 않다.

    조리 과정이 어렵다면, 그것은 라면도 아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라면을 끓여서, 차가운 물에 충분히 씻어내고

    액상소소를 부어, 적당히 물을 부어 주었다.

    여기서 적당히란, 눈대중으로 대충 인식되어 지는 

    내가 수용할 만한 정도를 말한다.

    짜짠, 보이시는가~!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이 라면의 때깔이~!!!

    액상소스들이 다 그렇듯

    정말 작은 양이지만, 충분한 맛을 내어주니

    그 농축의 정도가

    심히 위대하다고 할 만했다.

    액상소스는 간장을 베이스로 하고,

    맵기보다는 새콤한 맛이 더 강했다.

    딱 하나를 끓였는데, 앞서서도 말한 바

    정말, 면발이 퉁퉁 불어서 씹기도 전에 끊어지는 대참사가 일어났다. 

    뭐야, 이럼 곤란한데. 또 이렇게 셔~!!!!

    출처 입력

    새콤함이 훨씬 강하게 느껴진 나는,

    냉라면에 대한 나의 기대가 그리 크지않았음에도,

    나의 입맛에 맞지 않다는 생각이 강하게 밀려왔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그런데, 문제는 어느새 비어버린 나의 냄비였다.

    정녕 나는, 별로인 음식도 끝까지 먹는 사람인가하는 고민에 빠졌다. 

    그리고 내린 결론은

    이 라면 다시 먹어 봐야겠는데~! 

    출처 입력

    였다. 


    <농심 냉라면 두번째 시식>

    사람은 지난 과오를 발판삼아,

    발전하는 동력을 얻을 수 있듯

    나는 1차 시식의 과오를 저지르지 않기 위해

    자존심을 굽히고, 냉라면을 끓이는 동영상을 시청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라는 말이 있다. 

    내 아무리

    라면경력이 20년이 넘는다 하나

    냉라면, 그대는 나의 처음이니,

    그대에 대해 많이 알아보겠소~!

    출처 입력

    라는 심정으로 열심히, 두번을 보았다.

    진정 열심히 본건 비밀이 아니다.

    하지만, 동영상은 동영상일 뿐

    오늘의 라면을 책임지는 사람은 '나'이니

    내가 과연 그 과정을 잘 따라할 수 있는 지에 대한

    철저한 성찰이 필요했다.

    라면을 끓이는 물의 종류에도 미세한 차이가 있고, 각 집마다 설치된 전자레인지 등의 화력도 다 다를테니 

    내 냉라면의 성공여부는 

    역시 나에게 있음이다

    출처 입력

    그래서 오늘은 미리 준비했다.

    차갑게 받아 놓은 냉수,

    면을 재빠르게 건질 수 있는 체,

    라면의 면발을 탱탱하게 살려줄 얼음.

    그리고 라면을 담아 낼 냉면기까지.

    라면물을 불에 얹고

    신경쓰지 않는 듯, 신경쓰는 자세로

    라면이 끓는 동안 면발의 익힌 정도를 확인해가며 

    라면을 끓여서, 찬물에 씻어내고 나면

    냉라면은 거의 완성 단계라 할 만하다.

    물붓고, 소스만 부으면 끝이니~

    00:13
    냉라면끓이기냉라면끓이기

    동영상 설명을 입력하세요.

    오늘 나의 냉라면에는 단무지가 함께했다.

    냉장고에 놀고 있는 단무지가 있거나 ,

    치킨시킬 때 오는 남은 치킨무가 있다면

    사용할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식감도 좋아질 뿐만 아니라

    그 맛도 한층 업그레이드 되니

    사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단무지를 채썰어서 고명처럼 위에 올려주면 된다.

    칼질을 잘하지 못하는 나는

    요리용 가위로 단무지를 가위질 했다. ㅋㅋ

    예쁘게 잘 가위질하면 나름 채썬 형태가 나오니

    가위를 쓴다고 해서, 부끄러워 하지 않겠다.

    액상소스의 맛이 충분히 강해서,

    개인적인 입맛에는

    만드는 법에 나와있는 200ml의 물보다 더 들어가도 될 듯해서 나는 얼음까지 동동 띄웠다. 

    완전 차갑게 국물까지 후루룩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먹는 장면까지 동영상으로 남기고 싶었지만, 

    찍어 줄 사람이 부재했고,

    삼각대를 찾아낼 부지런함은 없었으므로

    사진으로 대신한다.


    냉라면을 드시고자 하는 분들.

    나 처럼 냉라면이란 것을 처음 접하는 분들은 특히,

    한번만 끓여보는 과오를 범하지는 마시길~!!!!!

    농심 냉라면은, 처음 보다는 두번째가

    두번째 보다는 세번째가 더 맛있었다.

    냉면과도, 밀면과도, 국수와도 다른

    냉라면 만의 독특한 맛과

    텍스춰가 존재하고 있으니

    모두 그대들만의 냉라면을 만나길 바란다.

    나 역시 아직

    완전한 나만의 냉라면을 만나지 못했고,

    농심 냉라면을 앞으로 두어번쯤 더 끓여보면

    나름 가닥을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이 여름이 가기전, 입맛이 없을 때,

    집에서 간편하고, 시원하게 국물을

    후루룩 할 수 있는 경험을 해보시길 바라며

    이쯤에서

    농심 냉라면 체험후기를 마치고자 한다.

    오늘도 역시 한끼 잘 먹었다!

    다행이다.

    와, 네이버  블로그에 글 썼는데 여기서 다시 써야헤서 놀라는 중입니다.  

     

    농심에서 진행하는 냉라면

    체험단에 응모해 냉라면 4봉지를 받았다. 

    보이시는가~!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사실 나는 냉라면이라는 걸

    농심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어서

    라면 짬뽕이나 우동처럼 차갑게 먹을 수 있다는 나름의 기대가 있었다. 

    여름이면

    비빔면이나 모밀에 손이 가던 나였기에

    나의 소울푸드인 라면을

    여름에도 차갑게 먹을 수 있다니

    이 얼마나 좋은 일인가~!

    요즘 오뚜기나 다른 회사의 제품등으로

    갈아타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안다.

    기업 이미지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매우 핫하고

    이러한 관심이 제품에 대한 평가로까지 이어지고 있는 현실이지만

    나에게 농심은

    진정 오랜시간, 내가 좋아했던 라면들을

    끊임없이 만들어 내었던 회사였고,

    라면하면 농심이라고 생각했던 시절이

    나에게도 있었다.

    대형마트에 가면 라면 진열대에서는

    정말 새로운 라면들이 끊이 없이 쏟아지고 있고,

    시대사 하수상하나

    예전, 지금의 10-20대 들은 들어본 적도 없는

    고려쩍 복고 라면들도 다시 출시되며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 잡기도 한다.

    아니 이제는 글로벌화 된

    세계시장의 영향으로

    일본, 베트남, 중국 등 각 나라의 라면들을

    대형마트에서도 손쉽게 구매할 수 있으니

    이 얼마나 다양한 선택권이

    소비자에게 존재하느냐 말이다.

    좋은 세상임은 분명하다~!

    나의 이런 단상들은 차치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냉라면 체험기를 작성하고자 한다.


    <농심 냉라면 첫 시식 1일차 >

    라면은 자고로 각자가 좋아하는 삶기의 정도에 따라 그 생명을 달리한다. 

    출처 입력

    뒤에 언급하겠지만,

    사실 나는 이 첫번째 대전제에서

    1일차 시식의 실패가 예견되어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라면면발에 심이 없을 때 까지 , 라면이 익어 투명해 질때까지 , 완전히 익히는 것을 좋아하는 나는 

    냉라면을 너무 충분히 익힌 나머지

    냉수에 면발을 씻어내는 과정에서도,

    여분의 열기가 남아서

    면을 익히고 있다는 사실을 간과했다. ㅠㅠ

    먼저 냉라면의 면발을 보면 알겠지만,

    이 라면은 면발이

    일반 라면과 동일한 굵기인 듯 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이 점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다.

    라면은 우동도 아니고

    라면은 국수도 아닌, 라면 그 본연의 모습임을 드러낼 때 가장 라면다운데

    그것은 바로,

    라면이 유지하고 있는 면발의 굵기에

    그 역할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 점에서 냉라면은,

    라면이라는 카테고리 안에서 갖는

    라면의 고유한 특성을 잘 유지하고 있었다.

    라면의 겉면에 포장지에 보면,

    라면을 끓이는 동영상을 볼 수 있다는

    소개도 나온다.

    하지만, 어릴적부터 따진다면

    대한민국 성인 중 라면 경력이 20년이 넘지 않는 사람이 거의 없는 것 처럼, 

    나 역시 나만의 라면에 대한 철학이 있으므로,

    이런 동영상 따윈 보지 않겠어 

    출처 입력

    라는 자신감을 가장한 오만함이 존재했었다.

    그래서 쿨하게 패쓰했다. 동영상.

    라면 조리 과정은 크게 어렵지 않다.

    조리 과정이 어렵다면, 그것은 라면도 아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라면을 끓여서, 차가운 물에 충분히 씻어내고

    액상소소를 부어, 적당히 물을 부어 주었다.

    여기서 적당히란, 눈대중으로 대충 인식되어 지는 

    내가 수용할 만한 정도를 말한다.

    짜짠, 보이시는가~!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이 라면의 때깔이~!!!

    액상소스들이 다 그렇듯

    정말 작은 양이지만, 충분한 맛을 내어주니

    그 농축의 정도가

    심히 위대하다고 할 만했다.

    액상소스는 간장을 베이스로 하고,

    맵기보다는 새콤한 맛이 더 강했다.

    딱 하나를 끓였는데, 앞서서도 말한 바

    정말, 면발이 퉁퉁 불어서 씹기도 전에 끊어지는 대참사가 일어났다. 

    뭐야, 이럼 곤란한데. 또 이렇게 셔~!!!!

    출처 입력

    새콤함이 훨씬 강하게 느껴진 나는,

    냉라면에 대한 나의 기대가 그리 크지않았음에도,

    나의 입맛에 맞지 않다는 생각이 강하게 밀려왔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그런데, 문제는 어느새 비어버린 나의 냄비였다.

    정녕 나는, 별로인 음식도 끝까지 먹는 사람인가하는 고민에 빠졌다. 

    그리고 내린 결론은

    이 라면 다시 먹어 봐야겠는데~! 

    출처 입력

    였다. 


    <농심 냉라면 두번째 시식>

    사람은 지난 과오를 발판삼아,

    발전하는 동력을 얻을 수 있듯

    나는 1차 시식의 과오를 저지르지 않기 위해

    자존심을 굽히고, 냉라면을 끓이는 동영상을 시청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라는 말이 있다. 

    내 아무리

    라면경력이 20년이 넘는다 하나

    냉라면, 그대는 나의 처음이니,

    그대에 대해 많이 알아보겠소~!

    출처 입력

    라는 심정으로 열심히, 두번을 보았다.

    진정 열심히 본건 비밀이 아니다.

    하지만, 동영상은 동영상일 뿐

    오늘의 라면을 책임지는 사람은 '나'이니

    내가 과연 그 과정을 잘 따라할 수 있는 지에 대한

    철저한 성찰이 필요했다.

    라면을 끓이는 물의 종류에도 미세한 차이가 있고, 각 집마다 설치된 전자레인지 등의 화력도 다 다를테니 

    내 냉라면의 성공여부는 

    역시 나에게 있음이다

    출처 입력

    그래서 오늘은 미리 준비했다.

    차갑게 받아 놓은 냉수,

    면을 재빠르게 건질 수 있는 체,

    라면의 면발을 탱탱하게 살려줄 얼음.

    그리고 라면을 담아 낼 냉면기까지.

    라면물을 불에 얹고

    신경쓰지 않는 듯, 신경쓰는 자세로

    라면이 끓는 동안 면발의 익힌 정도를 확인해가며 

    라면을 끓여서, 찬물에 씻어내고 나면

    냉라면은 거의 완성 단계라 할 만하다.

    물붓고, 소스만 부으면 끝이니~

    00:13
    냉라면끓이기냉라면끓이기

    동영상 설명을 입력하세요.

    오늘 나의 냉라면에는 단무지가 함께했다.

    냉장고에 놀고 있는 단무지가 있거나 ,

    치킨시킬 때 오는 남은 치킨무가 있다면

    사용할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식감도 좋아질 뿐만 아니라

    그 맛도 한층 업그레이드 되니

    사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단무지를 채썰어서 고명처럼 위에 올려주면 된다.

    칼질을 잘하지 못하는 나는

    요리용 가위로 단무지를 가위질 했다. ㅋㅋ

    예쁘게 잘 가위질하면 나름 채썬 형태가 나오니

    가위를 쓴다고 해서, 부끄러워 하지 않겠다.

    액상소스의 맛이 충분히 강해서,

    개인적인 입맛에는

    만드는 법에 나와있는 200ml의 물보다 더 들어가도 될 듯해서 나는 얼음까지 동동 띄웠다. 

    완전 차갑게 국물까지 후루룩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먹는 장면까지 동영상으로 남기고 싶었지만, 

    찍어 줄 사람이 부재했고,

    삼각대를 찾아낼 부지런함은 없었으므로

    사진으로 대신한다.


    냉라면을 드시고자 하는 분들.

    나 처럼 냉라면이란 것을 처음 접하는 분들은 특히,

    한번만 끓여보는 과오를 범하지는 마시길~!!!!!

    농심 냉라면은, 처음 보다는 두번째가

    두번째 보다는 세번째가 더 맛있었다.

    냉면과도, 밀면과도, 국수와도 다른

    냉라면 만의 독특한 맛과

    텍스춰가 존재하고 있으니

    모두 그대들만의 냉라면을 만나길 바란다.

    나 역시 아직

    완전한 나만의 냉라면을 만나지 못했고,

    농심 냉라면을 앞으로 두어번쯤 더 끓여보면

    나름 가닥을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이 여름이 가기전, 입맛이 없을 때,

    집에서 간편하고, 시원하게 국물을

    후루룩 할 수 있는 경험을 해보시길 바라며

    이쯤에서

    농심 냉라면 체험후기를 마치고자 한다.

    오늘도 역시 한끼 잘 먹었다!

    다행이다.

    

    농심에서 진행하는 냉라면

    체험단에 응모해 냉라면 4봉지를 받았다. 

    보이시는가~!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사실 나는 냉라면이라는 걸

    농심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어서

    라면 짬뽕이나 우동처럼 차갑게 먹을 수 있다는 나름의 기대가 있었다. 

    여름이면

    비빔면이나 모밀에 손이 가던 나였기에

    나의 소울푸드인 라면을

    여름에도 차갑게 먹을 수 있다니

    이 얼마나 좋은 일인가~!

    요즘 오뚜기나 다른 회사의 제품등으로

    갈아타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안다.

    기업 이미지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매우 핫하고

    이러한 관심이 제품에 대한 평가로까지 이어지고 있는 현실이지만

    나에게 농심은

    진정 오랜시간, 내가 좋아했던 라면들을

    끊임없이 만들어 내었던 회사였고,

    라면하면 농심이라고 생각했던 시절이

    나에게도 있었다.

    대형마트에 가면 라면 진열대에서는

    정말 새로운 라면들이 끊이 없이 쏟아지고 있고,

    시대사 하수상하나

    예전, 지금의 10-20대 들은 들어본 적도 없는

    고려쩍 복고 라면들도 다시 출시되며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 잡기도 한다.

    아니 이제는 글로벌화 된

    세계시장의 영향으로

    일본, 베트남, 중국 등 각 나라의 라면들을

    대형마트에서도 손쉽게 구매할 수 있으니

    이 얼마나 다양한 선택권이

    소비자에게 존재하느냐 말이다.

    좋은 세상임은 분명하다~!

    나의 이런 단상들은 차치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냉라면 체험기를 작성하고자 한다.


    <농심 냉라면 첫 시식 1일차 >

    라면은 자고로 각자가 좋아하는 삶기의 정도에 따라 그 생명을 달리한다. 

    출처 입력

    뒤에 언급하겠지만,

    사실 나는 이 첫번째 대전제에서

    1일차 시식의 실패가 예견되어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라면면발에 심이 없을 때 까지 , 라면이 익어 투명해 질때까지 , 완전히 익히는 것을 좋아하는 나는 

    냉라면을 너무 충분히 익힌 나머지

    냉수에 면발을 씻어내는 과정에서도,

    여분의 열기가 남아서

    면을 익히고 있다는 사실을 간과했다. ㅠㅠ

    먼저 냉라면의 면발을 보면 알겠지만,

    이 라면은 면발이

    일반 라면과 동일한 굵기인 듯 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이 점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다.

    라면은 우동도 아니고

    라면은 국수도 아닌, 라면 그 본연의 모습임을 드러낼 때 가장 라면다운데

    그것은 바로,

    라면이 유지하고 있는 면발의 굵기에

    그 역할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 점에서 냉라면은,

    라면이라는 카테고리 안에서 갖는

    라면의 고유한 특성을 잘 유지하고 있었다.

    라면의 겉면에 포장지에 보면,

    라면을 끓이는 동영상을 볼 수 있다는

    소개도 나온다.

    하지만, 어릴적부터 따진다면

    대한민국 성인 중 라면 경력이 20년이 넘지 않는 사람이 거의 없는 것 처럼, 

    나 역시 나만의 라면에 대한 철학이 있으므로,

    이런 동영상 따윈 보지 않겠어 

    출처 입력

    라는 자신감을 가장한 오만함이 존재했었다.

    그래서 쿨하게 패쓰했다. 동영상.

    라면 조리 과정은 크게 어렵지 않다.

    조리 과정이 어렵다면, 그것은 라면도 아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라면을 끓여서, 차가운 물에 충분히 씻어내고

    액상소소를 부어, 적당히 물을 부어 주었다.

    여기서 적당히란, 눈대중으로 대충 인식되어 지는 

    내가 수용할 만한 정도를 말한다.

    짜짠, 보이시는가~!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이 라면의 때깔이~!!!

    액상소스들이 다 그렇듯

    정말 작은 양이지만, 충분한 맛을 내어주니

    그 농축의 정도가

    심히 위대하다고 할 만했다.

    액상소스는 간장을 베이스로 하고,

    맵기보다는 새콤한 맛이 더 강했다.

    딱 하나를 끓였는데, 앞서서도 말한 바

    정말, 면발이 퉁퉁 불어서 씹기도 전에 끊어지는 대참사가 일어났다. 

    뭐야, 이럼 곤란한데. 또 이렇게 셔~!!!!

    출처 입력

    새콤함이 훨씬 강하게 느껴진 나는,

    냉라면에 대한 나의 기대가 그리 크지않았음에도,

    나의 입맛에 맞지 않다는 생각이 강하게 밀려왔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그런데, 문제는 어느새 비어버린 나의 냄비였다.

    정녕 나는, 별로인 음식도 끝까지 먹는 사람인가하는 고민에 빠졌다. 

    그리고 내린 결론은

    이 라면 다시 먹어 봐야겠는데~! 

    출처 입력

    였다. 


    <농심 냉라면 두번째 시식>

    사람은 지난 과오를 발판삼아,

    발전하는 동력을 얻을 수 있듯

    나는 1차 시식의 과오를 저지르지 않기 위해

    자존심을 굽히고, 냉라면을 끓이는 동영상을 시청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라는 말이 있다. 

    내 아무리

    라면경력이 20년이 넘는다 하나

    냉라면, 그대는 나의 처음이니,

    그대에 대해 많이 알아보겠소~!

    출처 입력

    라는 심정으로 열심히, 두번을 보았다.

    진정 열심히 본건 비밀이 아니다.

    하지만, 동영상은 동영상일 뿐

    오늘의 라면을 책임지는 사람은 '나'이니

    내가 과연 그 과정을 잘 따라할 수 있는 지에 대한

    철저한 성찰이 필요했다.

    라면을 끓이는 물의 종류에도 미세한 차이가 있고, 각 집마다 설치된 전자레인지 등의 화력도 다 다를테니 

    내 냉라면의 성공여부는 

    역시 나에게 있음이다

    출처 입력

    그래서 오늘은 미리 준비했다.

    차갑게 받아 놓은 냉수,

    면을 재빠르게 건질 수 있는 체,

    라면의 면발을 탱탱하게 살려줄 얼음.

    그리고 라면을 담아 낼 냉면기까지.

    라면물을 불에 얹고

    신경쓰지 않는 듯, 신경쓰는 자세로

    라면이 끓는 동안 면발의 익힌 정도를 확인해가며 

    라면을 끓여서, 찬물에 씻어내고 나면

    냉라면은 거의 완성 단계라 할 만하다.

    물붓고, 소스만 부으면 끝이니~

    00:13
    냉라면끓이기냉라면끓이기

    동영상 설명을 입력하세요.

    오늘 나의 냉라면에는 단무지가 함께했다.

    냉장고에 놀고 있는 단무지가 있거나 ,

    치킨시킬 때 오는 남은 치킨무가 있다면

    사용할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식감도 좋아질 뿐만 아니라

    그 맛도 한층 업그레이드 되니

    사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단무지를 채썰어서 고명처럼 위에 올려주면 된다.

    칼질을 잘하지 못하는 나는

    요리용 가위로 단무지를 가위질 했다. ㅋㅋ

    예쁘게 잘 가위질하면 나름 채썬 형태가 나오니

    가위를 쓴다고 해서, 부끄러워 하지 않겠다.

    액상소스의 맛이 충분히 강해서,

    개인적인 입맛에는

    만드는 법에 나와있는 200ml의 물보다 더 들어가도 될 듯해서 나는 얼음까지 동동 띄웠다. 

    완전 차갑게 국물까지 후루룩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먹는 장면까지 동영상으로 남기고 싶었지만, 

    찍어 줄 사람이 부재했고,

    삼각대를 찾아낼 부지런함은 없었으므로

    사진으로 대신한다.


    냉라면을 드시고자 하는 분들.

    나 처럼 냉라면이란 것을 처음 접하는 분들은 특히,

    한번만 끓여보는 과오를 범하지는 마시길~!!!!!

    농심 냉라면은, 처음 보다는 두번째가

    두번째 보다는 세번째가 더 맛있었다.

    냉면과도, 밀면과도, 국수와도 다른

    냉라면 만의 독특한 맛과

    텍스춰가 존재하고 있으니

    모두 그대들만의 냉라면을 만나길 바란다.

    나 역시 아직

    완전한 나만의 냉라면을 만나지 못했고,

    농심 냉라면을 앞으로 두어번쯤 더 끓여보면

    나름 가닥을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이 여름이 가기전, 입맛이 없을 때,

    집에서 간편하고, 시원하게 국물을

    후루룩 할 수 있는 경험을 해보시길 바라며

    이쯤에서

    농심 냉라면 체험후기를 마치고자 한다.

    오늘도 역시 한끼 잘 먹었다!

    다행이다.

    농심에서 진행하는 냉라면

    체험단에 응모해 냉라면 4봉지를 받았다. 

    보이시는가~!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사실 나는 냉라면이라는 걸

    농심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어서

    라면 짬뽕이나 우동처럼 차갑게 먹을 수 있다는 나름의 기대가 있었다. 

    여름이면

    비빔면이나 모밀에 손이 가던 나였기에

    나의 소울푸드인 라면을

    여름에도 차갑게 먹을 수 있다니

    이 얼마나 좋은 일인가~!

    요즘 오뚜기나 다른 회사의 제품등으로

    갈아타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안다.

    기업 이미지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매우 핫하고

    이러한 관심이 제품에 대한 평가로까지 이어지고 있는 현실이지만

    나에게 농심은

    진정 오랜시간, 내가 좋아했던 라면들을

    끊임없이 만들어 내었던 회사였고,

    라면하면 농심이라고 생각했던 시절이

    나에게도 있었다.

    대형마트에 가면 라면 진열대에서는

    정말 새로운 라면들이 끊이 없이 쏟아지고 있고,

    시대사 하수상하나

    예전, 지금의 10-20대 들은 들어본 적도 없는

    고려쩍 복고 라면들도 다시 출시되며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 잡기도 한다.

    아니 이제는 글로벌화 된

    세계시장의 영향으로

    일본, 베트남, 중국 등 각 나라의 라면들을

    대형마트에서도 손쉽게 구매할 수 있으니

    이 얼마나 다양한 선택권이

    소비자에게 존재하느냐 말이다.

    좋은 세상임은 분명하다~!

    나의 이런 단상들은 차치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냉라면 체험기를 작성하고자 한다.


    <농심 냉라면 첫 시식 1일차 >

    라면은 자고로 각자가 좋아하는 삶기의 정도에 따라 그 생명을 달리한다. 

    출처 입력

    뒤에 언급하겠지만,

    사실 나는 이 첫번째 대전제에서

    1일차 시식의 실패가 예견되어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라면면발에 심이 없을 때 까지 , 라면이 익어 투명해 질때까지 , 완전히 익히는 것을 좋아하는 나는 

    냉라면을 너무 충분히 익힌 나머지

    냉수에 면발을 씻어내는 과정에서도,

    여분의 열기가 남아서

    면을 익히고 있다는 사실을 간과했다. ㅠㅠ

    먼저 냉라면의 면발을 보면 알겠지만,

    이 라면은 면발이

    일반 라면과 동일한 굵기인 듯 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이 점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다.

    라면은 우동도 아니고

    라면은 국수도 아닌, 라면 그 본연의 모습임을 드러낼 때 가장 라면다운데

    그것은 바로,

    라면이 유지하고 있는 면발의 굵기에

    그 역할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 점에서 냉라면은,

    라면이라는 카테고리 안에서 갖는

    라면의 고유한 특성을 잘 유지하고 있었다.

    라면의 겉면에 포장지에 보면,

    라면을 끓이는 동영상을 볼 수 있다는

    소개도 나온다.

    하지만, 어릴적부터 따진다면

    대한민국 성인 중 라면 경력이 20년이 넘지 않는 사람이 거의 없는 것 처럼, 

    나 역시 나만의 라면에 대한 철학이 있으므로,

    이런 동영상 따윈 보지 않겠어 

    출처 입력

    라는 자신감을 가장한 오만함이 존재했었다.

    그래서 쿨하게 패쓰했다. 동영상.

    라면 조리 과정은 크게 어렵지 않다.

    조리 과정이 어렵다면, 그것은 라면도 아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라면을 끓여서, 차가운 물에 충분히 씻어내고

    액상소소를 부어, 적당히 물을 부어 주었다.

    여기서 적당히란, 눈대중으로 대충 인식되어 지는 

    내가 수용할 만한 정도를 말한다.

    짜짠, 보이시는가~!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이 라면의 때깔이~!!!

    액상소스들이 다 그렇듯

    정말 작은 양이지만, 충분한 맛을 내어주니

    그 농축의 정도가

    심히 위대하다고 할 만했다.

    액상소스는 간장을 베이스로 하고,

    맵기보다는 새콤한 맛이 더 강했다.

    딱 하나를 끓였는데, 앞서서도 말한 바

    정말, 면발이 퉁퉁 불어서 씹기도 전에 끊어지는 대참사가 일어났다. 

    뭐야, 이럼 곤란한데. 또 이렇게 셔~!!!!

    출처 입력

    새콤함이 훨씬 강하게 느껴진 나는,

    냉라면에 대한 나의 기대가 그리 크지않았음에도,

    나의 입맛에 맞지 않다는 생각이 강하게 밀려왔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그런데, 문제는 어느새 비어버린 나의 냄비였다.

    정녕 나는, 별로인 음식도 끝까지 먹는 사람인가하는 고민에 빠졌다. 

    그리고 내린 결론은

    이 라면 다시 먹어 봐야겠는데~! 

    출처 입력

    였다. 


    <농심 냉라면 두번째 시식>

    사람은 지난 과오를 발판삼아,

    발전하는 동력을 얻을 수 있듯

    나는 1차 시식의 과오를 저지르지 않기 위해

    자존심을 굽히고, 냉라면을 끓이는 동영상을 시청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라는 말이 있다. 

    내 아무리

    라면경력이 20년이 넘는다 하나

    냉라면, 그대는 나의 처음이니,

    그대에 대해 많이 알아보겠소~!

    출처 입력

    라는 심정으로 열심히, 두번을 보았다.

    진정 열심히 본건 비밀이 아니다.

    하지만, 동영상은 동영상일 뿐

    오늘의 라면을 책임지는 사람은 '나'이니

    내가 과연 그 과정을 잘 따라할 수 있는 지에 대한

    철저한 성찰이 필요했다.

    라면을 끓이는 물의 종류에도 미세한 차이가 있고, 각 집마다 설치된 전자레인지 등의 화력도 다 다를테니 

    내 냉라면의 성공여부는 

    역시 나에게 있음이다

    출처 입력

    그래서 오늘은 미리 준비했다.

    차갑게 받아 놓은 냉수,

    면을 재빠르게 건질 수 있는 체,

    라면의 면발을 탱탱하게 살려줄 얼음.

    그리고 라면을 담아 낼 냉면기까지.

    라면물을 불에 얹고

    신경쓰지 않는 듯, 신경쓰는 자세로

    라면이 끓는 동안 면발의 익힌 정도를 확인해가며 

    라면을 끓여서, 찬물에 씻어내고 나면

    냉라면은 거의 완성 단계라 할 만하다.

    물붓고, 소스만 부으면 끝이니~

    00:13
    냉라면끓이기냉라면끓이기

    동영상 설명을 입력하세요.

    오늘 나의 냉라면에는 단무지가 함께했다.

    냉장고에 놀고 있는 단무지가 있거나 ,

    치킨시킬 때 오는 남은 치킨무가 있다면

    사용할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식감도 좋아질 뿐만 아니라

    그 맛도 한층 업그레이드 되니

    사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단무지를 채썰어서 고명처럼 위에 올려주면 된다.

    칼질을 잘하지 못하는 나는

    요리용 가위로 단무지를 가위질 했다. ㅋㅋ

    예쁘게 잘 가위질하면 나름 채썬 형태가 나오니

    가위를 쓴다고 해서, 부끄러워 하지 않겠다.

    액상소스의 맛이 충분히 강해서,

    개인적인 입맛에는

    만드는 법에 나와있는 200ml의 물보다 더 들어가도 될 듯해서 나는 얼음까지 동동 띄웠다. 

    완전 차갑게 국물까지 후루룩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먹는 장면까지 동영상으로 남기고 싶었지만, 

    찍어 줄 사람이 부재했고,

    삼각대를 찾아낼 부지런함은 없었으므로

    사진으로 대신한다.


    냉라면을 드시고자 하는 분들.

    나 처럼 냉라면이란 것을 처음 접하는 분들은 특히,

    한번만 끓여보는 과오를 범하지는 마시길~!!!!!

    농심 냉라면은, 처음 보다는 두번째가

    두번째 보다는 세번째가 더 맛있었다.

    냉면과도, 밀면과도, 국수와도 다른

    냉라면 만의 독특한 맛과

    텍스춰가 존재하고 있으니

    모두 그대들만의 냉라면을 만나길 바란다.

    나 역시 아직

    완전한 나만의 냉라면을 만나지 못했고,

    농심 냉라면을 앞으로 두어번쯤 더 끓여보면

    나름 가닥을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이 여름이 가기전, 입맛이 없을 때,

    집에서 간편하고, 시원하게 국물을

    후루룩 할 수 있는 경험을 해보시길 바라며

    이쯤에서

    농심 냉라면 체험후기를 마치고자 한다.

    오늘도 역시 한끼 잘 먹었다!

    다행이다.

    블로그 주소 첨부하기도 안되고... 놀라울 따름입니다. 

    네이버에 냉라면 체험기 올렸습니다. 세시간 걸렸구요. 

    여기에 다시 쓸수 없어요. 

    힘들어. 

     

    https://blog.naver.com/silinhanul 입니다. 

     

    냉라면에 단무지 채 썰어서 올려보십시오. 

    식감이 정말 좋습니다. 라면이 충분히 새콤하니 단무지 충분히 넣으면 

    더 맛있습니다. 

     

  • 요리 TIP

    단무지 양이 충분하다면 더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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