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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건강해지는 '10초' 운동법

작성자
fresh03**
등록일
02.23
조회수
180


누운 상태에서 무릎을 가슴 쪽으로 끌어당기는 여자

    똑바로 누워 무릎을 구부린 채 다리를 가슴 쪽으로 끌어당기는 자세를 5~10초 유지하면 장이 건강해진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장이 튼튼하지 않으면 면역력이 떨어져 소화기 증상이나 알레르기 증상 등이 나타나는  

문제가 생긴다.

한 동작에 10초씩만 투자하면 효과를 볼 수 있는 장 운동법을 알아본다.


누워서 발끝 바라보기
천장을 향해 똑바로 누운 상태에서 발끝을 모으고 양팔은 몸에 붙인다.

손바닥은 바닥을 향하게 한다.

천천히 고개를 들어 발끝을 바라본다.

이 동작을 10초간 유지한 뒤 다시 천천히 고개를 내려 10초간 휴식한다.

5회 이상 반복한다. 


허리 바닥에 붙이기
똑바로 누운 상태에서 배에 힘을 줘 허리가 바닥에 붙게 한다.

발끝을 세우면 허리를 바닥에 쉽게 붙일 수 있다.

허리를 바닥에 붙인 자세를 10초간 유지한다. 5회 이상 반복한다.


무릎 구부린 채 다리 끌어당기기

똑바로 누워 무릎을 약간 구부린다. 양팔은 편안하게 바닥에 내린다.

무릎을 구부린 상태에서 다리를 가슴 쪽으로 끌어당겨 5~10초 유지한다<사진>.

그런 다음 다시 천천히 처음 상태로 돌아온다.


다리 들어 올리기
똑바로 누워 다리를 직각으로 들어 올린다. 이 자세를 5초간 유지한 뒤 다시 직각으로 내린다.

이때 다리가 바닥에 닿지 않게 한다.

다리와 바닥 사이가 좁을수록 배에 힘이 많이 들어가 장의 연동 운동을 촉진하는 복부를 자극할 수 있다.

5회 이상 반복한다.


몸통 비틀고 펴기
양팔을 자연스럽게 옆으로 펴고 다리는 어깨너비로 벌리고 선다.

상체를 굽히면서 왼쪽 손끝을 오른쪽 발에 붙인다. 다시 원래 자세로 돌아와 양손을 허리에 대고 뒤로 젖힌다.

그다음 상체를 굽히며 오른쪽 손끝을 왼쪽 발에 붙인다.

이 동작을 5~10회 반복한다.


▷ 상기 내용은 헬스조선 내과 관련 자료에서 발췌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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