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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은 정도에 따라 영양소 달라지는 신통방통한 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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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lgusl**
등록일
02.11
조회
522

 

 

 

바나나는 익은 정도에 따라 섭취 효과도 달라진다.  

 

바나나는 비타민 B6, 비타민 C, 망간, 칼륨 및 섬유질이 높은 최고의 간식 중 하나이다. 

 

운동 후 회복 시간을 단축하고 스포츠 음료보다 에너지를 전달하는 데 더 효과적이기 때문에 운동선수를 위한 간식이기도 하다. 

 

또한, 바나나는 특정 종류의 암이 퍼지는 속도를 감소시킬 수 있고, 인지 기능도 향상시킬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익은 정도에 따라 영양소가 달라진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1. 녹색 바나나 

 

 

녹색 바나나는 혈당이 낮아 당 수치에 민감한 사람에게 적합하다. 녹색 바나나는 건강에 필수적인 요소를 함유하고 있지만, 딱딱한 과육 덕분에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  그리고 녹색 바나나에는 유익한 항산화 물질이 적은 편이다. 

 

 



 

 

 

 

 

 

 

 

2. 노란 바나나 

 

 

갈색 반점이 나타나기 직전의 상태이다. 먹기 충분할 만큼 익어서 소화하기가 쉽고 달콤한 맛이 난다. 

 

또한, 녹색 바나나보다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덕분에 암, 심장 질환 같은 질병을 막는데  도움을 준다. 

 

 

 



 

 

 

 

 

 

3. 갈색 반점이 있는 노란 바나나 

 

 

 

갈색 반점이 있는 바나나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며, 종양 괴사 인자(TNF)가 높아서 신체의 암세포를 파괴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단맛 때문에 혈액 내 포도당 수치는 증가한다. 

 

 

 

 



 

 

 

 

 

 

4. 갈색의 물렁물렁해진 바나나 

 

 

 

 

완전히 익은 바나나는 종양 괴사 인자(TNF)가 높으므로 비정상 세포와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항산화 물질이 아주 풍부하다. 일본 과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바나나의 익은 정도는 항암 효과와 일치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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