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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는 해줬지만 부모마음은 어디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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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bdlf**
등록일
11.08
조회
23

1년여 군생활 하다가 부사관 시험으로 다시 훈련소를 들어가는 일이

결코 쉬운일이 아닌가봐요.

 

우리조카 오늘 훈련소 입소하는날인데

아무래도 긴장한 탓에 급체를 한듯..

 

여동생도 처음에 군입대 할땐 멋모르고 보냈는데

이번에는 왠지 더 짠하고 마음이 아프다고 하더니

하필 오늘은 날씨까지 도움을 주지 않아

훈련소앞에서 내려만주고 돌아서 왔다고 하더라구요.ㅠ

 

다행히 집에 도착하기전에 아들이랑 통화를 했다고 하더군요.

부대에서 부모님께 전화 드리라 했다고 콜랙트콜로 통화했는데

전과는 달리 군기가 바짝 든 목소리더라고~~

속이 괜찮아져서 저녁도 먹었으니 엄마 걱정하지 말라 하더랍니다.

 

아픈 아들 들여보내면서 훈련기간 4개월 동안은

아들 목소리도 못들을거라 생각했다가 목소리 듣고 울컥하더라네요. 당연하겠지요.

 

본인이 많이 고민하고 결정한거니 걱정안해도 될거라고 위로는 해줬지만

부모 마음이 어디 그런가요~~

 

어젯밤부터 막내딸네 식구들이랑 지내서인지

오늘저녁엔 울오마니도 마음이 허전하시다며 올라오셔서

민준이랑 놀다가 내려가시네요.

다들 마음 한켠이 텅빈 느낌의 밤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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